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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천국에 가신지 벌써 19년이 되었네요...오늘도 여전히 그립고 보고 싶네요...곧 다가오는 추석에 또 아빠 만나러 갈게요...사랑합니다

2025.09.22 15:39

엄마 안녕~ 주말동안 잘 지냈어? 이제 날씨도 은근히 아침저녁으론 쌀쌀해. 주말엔 홍민이네 와서 같이 점심 먹고, 일요일엔 아빠가 강원도 다녀왔어. 이번엔 좀 덜 힘들었는지 모르겠네 지난번엔 엄마 생각 많이 나서 힘들었다고 했거든 ㅜ ㅜ나는 주말에 또 결혼식 다녀와서 약간 엄마 생각을 엄청 많이 했어 ㅜ 엄마가 떠나고 참석한 두번째 결혼식이었는데 뭔가 계속 엄마 생각이 나더라. 그래서 더 더 더 엄마가 계속 빨리 장가가라 장가가라 했을 ? 말 안들은게 너무 후회되고 엄마도 그거 보고갔으면 좋았을텐데 싶고 그렇더라구 ㅠ 벌써 9월도 다 끝나가 이제 곧 10월이 오겠지. 날씨가 쌀쌀해지면 약간 또 엄마 떠날때쯤이 생각날것같기도하고.. 맘이 참 이상해 ㅠ 오늘따라 이렇게 글 쓰다보니 또 엄마 보고싶다~ 사랑해 엄마 보고싶어~~

2025.09.22 08:04

아빠 잘지내시죠 친구들도많이 사귀셨겠어요^^ 문득 종종보고싶어요 조금이따가 청아공원에 아빠보러갈께요이따뵙요^^

2025.09.22 05:46

아빠 컴퓨터를 켜고 싶어도 메인 스위치가 작동되지 않으면 아무리 애를 써도 시작할 수가 없지요 무슨 일을 하든 주님의 스위치를 먼저 확인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성찬 예배가 있다니 아빠와 함께 예배드리던 때가 생각나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2025.09.21 21:20

남돌천사 귀남돌 별명 정신을 살려 힘을 냈지유 전신 운동도 되고 좋지유 돌꿀 10월을 노릴 수 밖에 없네유 주님이 허락해주시기를!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5.09.21 20:54

보고싶어

2025.09.21 02:36

나연

2025.09.21 02:35

아빠 여유로운 주말을 꿈꾸었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흘러갔네요 그렇지만 근무를 한 건 아니니까 모든 게 용서되지요 태풍이 세 개나 몰려오며 비를 뿌렸다니 차원다른 일이 생기고 있었네요 내일은 온전한 안식을 소망해봅니다. 아빠, 꿈에서 뵈어요♡

2025.09.20 22:21

남돌천사 귀남돌 오늘은 쌀쌀하다는 생각도 잠깐 들었네유 가을은 부지불식간에 찾아왔지유 까치는 오늘도 혼자서 분주하네유 돌꿀 계획 세우는 일 없는 중에 한 가지는 고집부려 지켰네유 절제를 위해 기도해야겠어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2025.09.20 21:33

할머니 갑자기 너무 보고싶어서..

2025.09.20 00:52